형왔다.

돌아온 싱하  |   2005-04-08 23:16:06
형왔다. 존마난 새퀴들 존내 구라치고들 있구나. 젓같은 새퀴들... 고마해라! 존내 얻어 터지기 전에! 형이 속아넘어 갈 줄 아나분데, 형은 너희들을 보고 존내 웃고있다. 여기 와보니 중국에 대한 구라들이 존내 만은데, 구라좀 그만 쳐라, 거짓말도 자꾸하면 버릇된다. 그런 구라는 찌질이들이나 치는 거다. 구라친거 보고 열받아서 댓글 다는 사람 만은데 니들 찌질짓을 보면 이 형아도 열받는다. 댓글다는 사람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거다. 그리고 댓글보고 할 말 없으면 악플달고 욕 존내 하는 새퀴들, 존내 패버린다! 할말 없으면 20초간 벌벌 떨어라. 벌벌 떠는 새퀴는 안때린다. 할말없으면 존내 닭치고 가마니쓰고 있어라. 찌질이들이 구라치니까 존내 댓글 다는 거다. 말이 되게 리플달지 못할 것 같으면 그냥 존내 맞는거다. 무조건 존내 맞는거다. 그리고 정말로 니들이 옳다면 댓글 같은 거에 존내 맞아도 하나도 안아프다. 그리고 이 꼴통에 파룬궁만 든 새퀴들아! 게시판의 글좀 무단삭제하지 마라! 딱 10초 준다! 삭제한 글 원위치 시켜놔라! 안그러면 니 원위치 시킬때 까지 존내 패버린다. 자꾸 삭제하면 형아가 니들 굴다리로 끌고가서 존내 패버린다. 형아가 여기와서 이것저것 읽어보고 글이라도 올려놓는 것은 다 니들한테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거다. 몰래 지우면 모르는 줄 아는데, 형이 다 보고있다. 또 지우면 30초 동안 존내 패버린다. 그리고 니들이 중국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데, 고대로 부터 중원이 안정되면 우리나라도 존내 잘살았다. 꼬우면 역사책 읽어봐라. 형은 거짓말 안한다. 어떤 찌질이들은 중국이 분열 되어야 간도 만주 요동 되찾는다고 떠드는데, 그렇게 되기전에 한반도가 중국 집어 삼킬려는 오랑캐들의 전쟁터가 된다. 역사를 가만히 살펴봐라. 한족이 약해지면 북방민족들이, 해양민족들이 설쳐대다가 우리나라로 쳐들어 왔었다. 한족의 동진이 오호십육국(흉노, 선비, 저, 갈, 강)에 밀려서 강남으로 피난갔던 오호십육국 시대에 선비족이 고구려 쳐들어 와서 수도 국내성을 점령하고 왕의 어머니의 시체까지 파갔다. 한족의 송이 문치주의에 빠져서 강남에서 밖에 큰소리 못치니까, 화북과 만주에서 거란의 요나라, 여진의 금나라, 몽골의 원나라가 차례로 일어나가지고, 그중 거란의 요나라는 우리의 발해를(!) 멸망시켰고, 요, 금, 원이 차례로 고려에 쳐들어와서 사대관계를 강요한 것 아니냐? 송과 고려는 동등한 관계였는데 말이다. 한족의 명이 만만해 지니까 중국까지 노략질 하던 왜구들이 아예 본격적으로 명나라를 치겠다고, "조선아! 길비켜라! 풍신수길간다!"하고 조선으로 쳐들어 온 것이 임진왜란 아닌가? 임진왜란때 조선 도와 주느라 명나라 기운이 빠지니까, 만주족이 다시 일어나 후금, 청을 세워 조선으로 쳐들어 온 것이 정묘호란, 병자호란이고, 결국 삼전도의 굴욕을 강요한 것은 결국 중국인이 아니고 만주족이 아니였던가? 다시 그 청나라 마저 약해지니까, 중국 집어삼키겠다고, 중국 먹으려면 조선부터 먹어야 된다고 제국주의 열강들이 개미때처럼 조선으로 쳐들어 왔었고, 그중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것이 청일전쟁, 러일전쟁이었고 결국 그 싸움터는 한반도가 아니었던가? 중국을 통일했었다는 국민당 장개석이가 정신 못차리고 독재와 부정부패로 온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니까, 중국전역에서 군벌들이 날뛰고, 때는 이때다 하고 왜놈들이 만주를 집어삼키고 중국본토로 쳐들어 간 것이 결국 태평양전쟁으로 확대된 것 아니던가? 그때 불쌍한 우리 조상들 징용으로 징병으로 정신대로 위안부로 끌려가 죽어갔던 것을 벌써 잊었는가? 6.25 한국전쟁도 엄밀히 따져 보면, 중국을 집어삼키려는 미국과 소련의 힘겨루기에 새우등 터진 사례가 아니었던가? 또 다른 찌질이들은 한족이 숱하게 우리나라로 쳐들어 오고 식민지배 했다고 말하는데, 우선 그넘들은 일본 우익 식민사관의 <타율성론-한국은 한번도 자주독립국가였던 적이 없으며 일본이 지배하기 전에는 항상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엄청난 거짓말>의 신봉자들로써 무조건 존내 패버려야 할 새퀴들이다. 엄밀히 따져서 한족이 먼저 쳐들어 온 적은 한번도 없다. 한족은 원래 땅떵어리가 워낙 커서 만리장성 밖의 땅에는 관심이 없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대 항해 시대-유럽국가의 식민지 쟁탈전의 서곡>훨씬 전에 명나라의 정화가 <남해원정-세계일주>를 하고 돌아 왔는데도 "오랑캐의 땅에"관심이 없던 중국인들은 이것을 무시해 버렸다. 중국이 영토확장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세계정복도 꿈은 아니었을 것이다. 중국은 주변국들이 중국의 영토와 주권을 위협하지 않는한 원칙적으로 중국이 먼저 쳐들어가는 적이 없었다. 전국시대 중국 연나라도 고조선이 자신들의 영토를 잠식해 오니까 고조선과 전면전을 벌인 것이고, 한나라도 고조선이 흉노족과 손잡고 중국 본토를 노린다고 의심했기에 쳐들어 온것이다. 고구려-백제가 한군현과 투쟁하면서 성장했다고 하지만, 한군현, 특히 중심이 되는 <낙랑군>도 후기로 가면 옛 고조선 귀족 출신의 호족들이 이끌어 나가는 한민족의 정권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수-당은 기본적으로 신라가 동족을 배반하고(?-근대 민족관념이 형성되기 훨씬 전인 고대를 '동족관념'이라는 잣대로 판단하는 것은 넌센스라는 지적도 많긴하다.)끌어들인 것이지만, 이 역시 고구려가 돌궐족과 손을 잡고 중국 본토를 넘본다고 의심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라의 운명을 걸고 싸운것이다. 당나라가 내친김에 한반도 전체의 지배권을 노려봤다고 하는데 이는 신라의 자업자득이고, 그나마 신라가 세게 나오니까 비교적 간단히 포기하고 돌아간 후 얼마않지나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신라와 화해했다. 고려가 몽고족 원나라의 앞잡이가 되어 한족을 억압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는(고려왕실은 원나라 황실과 혈연관계가 대를 이어 얽힌 최대의 방계혈족이었고, 고려 왕족들의 선택이 원나라 황위 계승의 주요 변수가 될 정도였으니 그런 의심 품을만 했다.)혐의를 품고 홍건적이 고려로 쳐들어 왔던 것이고, 그들이 세운 명나라도 고려 조선과 티격태격 했지만, 의심이 풀리자 다시 최대의 우호국으로 돌아왔었다. 한족과 한민족의 전쟁사라는 것도 사실은 이게 다다. 허탈할 정도로 싱겁지 않은가?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지배하고 내정간섭했다는 중국의 이미지도 사실은 사실상 거의 다 <정복왕조>들의 짓거리였다. 한족들은 우리나라가 자기들의 <선진문물>을 죄다 배워가서 자기들과 맞먹게 될까봐, 오히려 자기들의 빗장을 걸어 잠갔다. 송나라 소동파는 "(고려)오랑캐들이 우리(중국)의 책들을 죄다 사가서 지식이 높아 질까"두려워서 서적 수출을 중단하라고 상소를 올렸고, 명나라는 조선의 '입조'사신을 일년에 딱 3번씩만 보내라고 간청을 하는데도, 우리는 교역과 문물 수입을 위해 기를 쓰고 껀수만 생기면 사신을 보냈던 것이다. 오히려 임진왜란 때와 일제시대에 공동의 적 침략자 일본을 몰아내기 위해 함께 목숨걸고 싸운 혈맹인 것이다. 중공군 인해전술을 들먹이는 찌질이들도 있을 것이다. 미안하지만 중국은 오히려 한국전쟁으로 손해가 막심했다고 생각한다. 당시 중국입장에서는 중국내전을 마무리 짓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했었다. <대만해방>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맥아더가 "내친김에 압록강도 건너자! 만주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자! 장개석이를 도와서 남북 협공작전을 펼치자!"고 떠들어 대니까 중국도 <중국을 지키기 위하여>울며 겨자먹기로 참전한 것이다. 이로서 <대만해방>도 물건너 갔고, 소련이 <치사하게>중국참전군에 지원한 원조액의 절반을 갚으라고 우긴 것이 50년대 내내 중국 경제를 짓누른 무거운 짐이 되었던 것이다. 맥아더가 허풍만 부리지 않았다면 중국도 굳이 참전하지 않았을 것이고, 한국전쟁도 <북진통일>로, 해피엔딩이라고 까지는 못해도 그럭저럭 <전화위복>으로는 결말이 났을 것이다. 내친김에 최근의 동북 공정이나 중국군의 압록강 도하-북한 선제 접수 시나리오, 혹은 동북지방 노후공업기지 현대화 진흥전략과정에서의 북한 경제의 중국편입시나리오도,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 점령하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기본적으로 친미 친일 반중의 한국이 통일을 주도하면 통일 한국은 미국 일본의 대 중국 전진기지, 중국의 목에 겨누어진 비수가 될 것이라는 우려에서 나온 <오바>인 것이다. 물론 최근 한국이 독도문제 역사문제 주한미군 재 배치문제 등으로 반일 탈미 하며, 중국에는 조금씩 접근해 가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서, 중국의 한반도 정책도 근본적 수정이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오히려 중국이 한반도 통일의 중매쟁이로 총대를 맬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뺨 3대 맞을 각오도 하고 말이다. 형아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단 여기 까지다. 내말에 틀린 부분 있으면 모르지만, 말안되는 욕지거리로 토달고 악플올리는 새퀴는 존내 패버린다! 특히 경고하는데 멋대로 지우지 마라! 니 다시 복원시킬 때 까지 패버린다. 무조건 존내 맞는거다.. 형이 이런 글 올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유는 묻지마라. 그래도 이 글읽고 불만 있는 새퀴는 굴다리로 와라. 딱 1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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