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오는 밤에..

나름대로  |   2005-04-08 11:59:28
원래 사람들이란 남 씹기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더하고 덜하고의 차이이지 반드시 있다. 중세가 몽골족이 세상을 점령했다면 지금 세상은 앵글로 색슨족의 세상이다. 영국의 산업혁명후 전세는 완전히 역전되었다. 미국 호주 등 세계의 도처가 앵글로 색슨의 식민지가 되었고 그들의 문화가 세계인이 지켜야 할 양심이 되었다. 아직도 영연방국가들끼리는 바톤이어받기 행사를 한다. 영국여왕의 안녕과 영연방의 번영을 비는 목적이 있다. 적어도 몇 백년간 이 형태가 유지되지 않나 싶다. 유대족이 미국을 좌우한다지만 사실은 앵글로색슨이 그 유대족을 이용한다는 편이 옳다. 사실 한국,일본,베트남,태국,중공등에서 이주해 온 많은 아시아 사람들이 이들 앵글로색슨에게 보이지 않는 차별을 당한다. 일본인들은 영리하다. 그 앵글로 색슨을 그대로 본 받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들에게서 받는 차별을 다른 아시아인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려고 한다. 중공같은 경우는 독특하다. 잃어버린 자존심을 엉뚱한 논리로 되찾으려 한다. 예를 들면 몽골의 칭기스칸을 자기조상으로 가르친다. 청나라를 중국의 왕조라 한다. 조만간  일본도 2차대전때 중공전역을 다 먹었으니까 일본 사람도 자기 조상이라 해야 할 것이다. 마치 이건 자신을 강간한 자를 자신이 힘이 없다고 해서 내 남편으로 삼는 논리다. 이런 논리라면 중공이 미국을 이기기란 정말 쉽다. 아는가? 힘의 논리만 존재할 뿐이다. 내 조상이 만주 북부에서 왔건 한국,일본,중공(만주족 및 조선족)의 조상이 같건 그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현재가 중요하다. 대한민국이여! 힘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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