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재미있다 |
2005-04-08 10:53:24
싸이버 공간이 한 순간에 걷힌다면...
서로 언제 그랬냐는 둣이 동포, 한민족 그러면서 가증스럽게 친한 척 하겠지..
1. 난 이런 논쟁이 순기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불만을 지닌 이들이 말이 많다. 여기 조선족은 같은 조선족 사이에서도 왕따를 당하는 사람일 거다. 상대적으로 약자인 조선족을 공격하는 여기 한국인은 중공,일본 등쌀에 그 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사람들일 것이다. 개인적으론 별 능력없는 사람들임에 분명하다. 서로가 서로를 욕함으로 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가는 것이다.
2.기득권자는 그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짓을 다 한다.
나도 해외에 살지만 중공사람 정말 싫다. 딴 이유가 아니다. 남을 배려하질 않는다. 자기가 좋으면 남에게 피해를 줘도 상관 안 한다. 그런데 난 그들에게 싫은 내색 안 한다. 그냥 피해 버린다. 여기 오래 살고 있는 중국사람도 덜 하긴 하지만 차이가 좀 있을 뿐 예의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웃긴 건 그 중국 사람이 뒤 늦게 들어 온 중공사람을 차별대우한다는 것이다. 같은 지역에 살지도 않는다. 홍콩사람보고 차이니즈라고 부르면 굉장히 기분 나빠한다. 천안문 사태이후 대규모 난민 입국한 거지들이 어떻게 자기들이랑 같냐는 것이다.
3.일본이나 중공이나!
일본정부는 혐오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좋아한다. 난 몇몇 일본인 친구들이 있다. 독도 문제는 그들이 꺼내지도 않지만 꺼낸다면 난 대마도가 내땅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정치적인 문제로 나랑 다투고 싶어하질 않는다. 속이야 늑대가 들었건 내가 그 속까지 알 필요없다. 그냥 친구로 지내면 된다. 친절하고 예의가 있다. 중국 친구는 단 한 명도 없다. 속은 천사인지 모르지만 겉은 개판인 것인다. 정말 외국에 와서 살면서까지 이 중국사람문제로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다. 난 우리나라가 많고많은 나라들 중에 하필이면 중공과 일본사이에 있는가 아쉬움을 느낄 때가 너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