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소감

아하  |   2005-04-07 00:33:02
몇일전부터 이 사이트 알게 되여 걍 심심풀이로 잘 들어와 봅니다. 우선 먼저 저는 저도 조선족임을 밝힙니다. 사실 이 사이트에서 중국을 공개한거 모두 중국에서 있었던일 혹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들이 맞습니다. 그리고 있어서는 안될일들도 현재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이 사이트 보면서 제일 감수가 깊은건 조선족과 한국인들간의 모순입니다. 비록 현재는 서로가 가까이에서 지내고 있지만 서로가 많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로 다른 체제 서로 다른 문화속에서 기나긴 세월이 지낫습니다. 제가 소학교(한국에서 말하는 초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한국을 남조선 괴뢰정권  한국군을 남조선 괴뢰군이라고 했습니다.   그당시 한국에서는 중국을 중공이라고 했고 대만을 중화민국이라고 했습니다.중국군을 공산군이라고 했고 . 기나긴 세월 조선족과 한국인은 떨어져 있었습니다. 저희가 배우고 느끼고 심지어 먹는것도 서로가 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피까지 다른건 아니였습니다. 서로가 조상까지 욕하면서 여기서 들먹이는 사람들 우리 민족의 비애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탈북자들 많이 한국으로 건녀오져? 그런데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북한 탈북자 조직책들이 돈벌이 목적으로 그들을 탈북 시키고 있다는것을? 무어 민주주의고 인권이고 실제로 욕하고 싶습니다 . 개나발이라고... 다 그 돈때문에 아니겠습니까?    조선족도 구렇고 한국인도 그렇고 자신절로 자신의  처사만 잘하면 서로가 욕하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구 잘만 살수 있다고 봅니다. 왜 한 민족이란 이유로 같은 언어를 구사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싸움만 해야합니까? 서로간의 이해가 부족한것입니다. 자칭 중국을 잘 안다고 말하는 한국인들 , 한국인 몇몇보고 전체 한국인들을 욕하는 조선족들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서로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