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과 한국인
적색지대 |
2005-04-06 12:39:37
조선족한국행
당년에 금방 중한수교를 했을때 우리들은 더우기 우리의 할머니할아버지세대들은
한국에 방문가서거나 방문온친척 ~ 지어는 중국에 방문온 낯선한국인을 붙들고
통곡까지 쳤었다. 또 한국인들도 우리가 조선에서 온 사람들에게 돈이랑 옷이랑
줘보내듯 친척방문온 사람들에게 눈물겹게 잘 대해줬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다,
그때는 진짜 순수한 이산가족상봉이고 눈물의 상봉이였다
날이가고 시간이가고 처음엔 초청장하나면 돈을 얼마팔지않고도 갈수있던
<친척방문>이였고 ,그후에는 할머니세대분들에게 보내온 초청장으로 부모님세대가
나이를 불이고 신분증고쳐서 <금전방문>을 가고~~`~....
하나가고 둘가고 한집가고 두집가고 ~~
한국가는길이 점차 돈벌러가는 <노다지동산 문표>로 되고 사람들은 그 문표를
얻기위해 5푼넘는 태돈을 꾸는것도 마다하지않았다--
하지만 초청장은 그렇게 많은것이아니다 ,...----
자고로 인기높은 상품은 가짜가 높다`-----
마찬가지로 그래서 밀항이 나졌고
위장결혼도 나졌고 그래서 사기가 많아지고
인정거래가 금전거래로 바뀌여지면서 모순도 생기기 시작하였다
차츰----
한국에서는 싸구려 로력이 왔다고 고되고 힘든 건축현장, 복무원따위의 일
을 시켰고
우리조선족들은 중국에서 일년씩벌어야 하는 돈을 한달에 벌수있다는데서 눈물을 씹어 삼키며 이를
악물고 해나간다~~그래서 중국조선족하면 한국사람들 한테는 마치도 하남민공이요
사천품팔이꾼들처럼 천한 이미지를 심어줬구
~~ 그런 하등 일을 하다가 맞지않아서 조선족이 성질을 쓰거나 할때면 어떤 개울물을 흐리는
미꾸라지같은 소수의 한국사람들이 ---이 중국거지들아----같은 쌍욕을 퍼부었다...
좋은말은 잊어먹기 쉬워도 가슴에 못을 박는것같은말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거다...그런말을 들으면서 일하고 귀국한 사람들은---- 한국에서 가장 밑층고된일을 한 분들은-- 돌아와서 금전판의 어려움을 고향의 친척친우들에게 고소하고 한국에서 받은 울분을 토로하군 했다
--
하지만 또 사람들이란 귀보다 눈을 더 밑는거다!!!귀국한 사람들이 호의 호식에 부자행세를 하는거보고 저마다 눈이 올롱해져 자식공부바라지 하려고 못사는 팔자를 개변시키려고 火食改善해보려고 자기도 한번 호황을 누려보려고 또 갖은 수단을 다 해서 한국에 갔다~~그런즉 악성순환은 계속됐고
그러다가 어떤 사람은 한국인브로커들한테 그리고 조선족들한테 사기당해 집안이 망하고 어떤사람은 가자마자 불법체류
되여 강제수송당하고 또 어떤사람들은 고국땅도 밟아보지못한채 바닷속에 고기밥이되여 버리고 .. 리혼하고 리혼당하고 재산이 거덜나고 집이 풍지박산나고……………….
점차 이 모든 설음이 전체 한국사람의 죄로 찍어지면서 즉--- 미꾸라지를 욕하는것이 아니라 개울물의 전체 고기를 함께 욕하는데 이른다
2, 한국사람중국행
소수의 쓰레기같은 조선족들이 사기치고 싸우고 .....
소수의 쓰레기같은 한국인들이 계집질이나하고 방탕한 한면
소수의 소질없는 인간들이 서로의 악행을 소문퍼뜨리고 다닌다.
지금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수가 몇십만명이 자알 될것이다,
솔찍히 지금 조선족들의 연해진출은 거개가 한국회사의 중국진출로 시작된것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덕을 많이 보았다,
마찬가지로 중국에 진출하여 사업한 분들도 조선족의 덕을 적지않게 입었다.
그래서 원래 동북에 집거하였던 조선족들이 한국회사찾아 연해에 파다하게 널려있게 되였으며, 거기서 집사고 아이낳고 결국 조선족학교를 찾지못하여 중국인학교에 보내야 하는현실이다, 따라서 소위 <동화>가 가속화 된다,
보다싶이 동화는 중국정부가 만들에 낸것이 아니라 조선족이 자기절로 찾아간것이다,
실로 가슴아픈 현실이다, 정부에서 우리글을 못배우게 막은것이 아니라 우리절로
모래알처럼 흩어져 학교가없어 못배우고 있다는 말이다, 중국인학교 혹은 외국애들과 함께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국애들도 많다, 이것역시 동화와 오라지않다,
진짜 민족을 사랑한다느니 자처하는 분은 그리고 그만한 사정이되는 분은 여기서 중국인들이 알아도 못보는 중국정부나 헐뜻지말고 중국상하이 같은 연해에 진출하여
우리민족 학교를 꾸리시라, 정말 그럴분이 나타난다면 한번 찾아가서 큰 절이라도 꾸벅 올리고 싶은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