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6.4 톈안먼 대학살 사진(上)

기쁨  |   2005-04-06 03:44:34
충격! 6.4 톈안먼 대학살 사진(上)

2005-01-18 오후 9:59:10
6.4 학살 사진전(1)──자오쯔양,중국 인민들은 당신을 그리워하리!

웨레이(岳磊)

【인민보】1989년 5월,자오쯔양(趙紫陽)은 용감히 나서서 학생들에 대한 탄압에 단호히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자유를 잃었다. 군대의 탱크가 살아있는 신체를 깔아뭉갰고 수많은 사람들이 총살당했다. 이 일은 거의 16년이 지나갔으며 톈안먼 사건 피해자들의 어머니들 눈물은 거의 메말랐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은 이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한 사람도 죽이지 않았다고 발표했으며, 장쩌민은 6.4 때 감옥에 수감된 여대생이 강간당한 사건을 묻는 기자에게 "당해도 싸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한 적이 있다.

장쩌민은 6.4 사건에 대해 비교적 공정한 보도를 한 상하이의 『세계경제도보』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자유의 목소리를 학살하였다. 장쩌민은 6.4 의사(義士)들의 백골을 딛고 당 총서기의 보좌에 오른 것이다. 장쩌민이 당과 정부 및 군대의 3대 권력을 한손에 쥐게 된 배경에는 바로 이런 정의로운 인사들의 선혈이 물든 것이다!

오늘 사건 이후 근 16년 동안 힘들게 버텨온 자오쯔양이 끝내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아마도 그는 아쉬움을 가지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그가 공산당이 무너지는 그 날을 기다리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그날이 올 것이며 아울러 반드시 올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자오쯔양을 추모하면서 우리는 6.4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나는 2001년에 발표한 적이 있는 『6.4 학살 사진전』을 다시 꺼내어 중국 인민들에게 알리는 바이다.

출처 : 인민보(人民報) http://www.renminbao.com/rmb/articles/2005/1/17/34077.html


6.4 학살 사진전(2)──자오쯔양,중국 인민들은 당신을 그리워하리!

웨레이(岳磊)

【인민보】매년 6월 4일은 중국 공산당이 가장 싫어하는 날이다. 공산당 독재의 폭정은 시간이 흘러가면 사람들이 그 피비린내 나는 날들을 점차 잊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나 어찌 그럴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잊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중국 공산당이 갈수록 잔혹해지고 있으며 박해당하는 범위가 갈수록 확대되기 때문이다.

오늘 공산당에 의해 거의 16년 동안 연금되었던 전(前) 총서기 자오쯔양이 끝내 세상을 떠났고 사람들은 자오쯔양과 또 자신을 위해 슬피 울고 있다.

공산당의 독재 하에 희망이 어디에 있겠는가? 비록 6,4가 명예회복된다 하더라도 또 어찌할 것인가? 사람은 죽으면 다시 환생할 수 없다. 아울러 중국 공산당이 하루라도 존재하기만 한다면 또다른 제2, 제3의 6.4는 수시로 곳곳에서 발생할 것이다. 자오쯔양이 겪은 경험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떤 말보다도, 공산당을 제거해야만 비로소 내일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친구들이여, 자오쯔양을 추도하는 동시에 부디 6.4 때 죽어간 의사(義士)들을 추도함을 잊지 말자!

출처 : 인민보(人民報) http://www.renminbao.com/rmb/articles/2005/1/17/340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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