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송년회지만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김선생 |
2007-12-07 15:11:38
여러분도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모두들 성공한 친구들을 볼때마다 기쁘다.
의사, 변호사, 판검사등 전문직들이 자랑스럽다.
서울성동고등학교는 장안의 5대공립명문으로 문과반에서는 한반에 서울대만 10명씩 들어갈 정도로 수재들이 많았다.
우리때는 서울대에 50명입학 연고대는 100명이상씩 입학했다.
전교에서 꼴찌하던 애들도 재수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 다 들어갈 정도였다.
나는 고교시절 문과에서 뒤에서 헤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