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 왔수다........
박천종 |
2007-01-28 14:45:34
죽고 싶습니다........
이리 세상 살기 힘들 줄이야.........
언젠간 죽을 목숨........
지금 끊는다고 뭐 달라지는거 있습니까?
고향의 부모님껜 후레자식 되는거지만...........
방법이 없네여...............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