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피지배 민중이 되고자 하는 한국
韓國知識人 |
2006-10-16 00:44:28
숭배해 마지 않는 세종대왕이 어리석은 피지배 백성이 자기 뜻을 이르고자 하여도 마침내 그 뜻을 실어펴지 못하는놈이 많은 것을 불쌍히여겨 어리석은자도 하루면 다 배울수 있는 글자를창제하여 백성과 아녀자의 의사전달수단으로 허하였고 스스로는 한문으로 훈민정음 반포의뜻을 밝혔다.
그러나 오늘날은 국가전체가 어리석은 백성의 知的수준이 되어가고 있다.
그것은 곧 그들을 지배할 다른 知識세력을 기대한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