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짜증나는 수련자들

임성준  |   2006-07-11 11:34:16
도데체 어느 공원을 애기하는지? >내가 사는 곳의 공원엔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파룬궁 수련자들이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1시간씩 돗자리 깔고 앉아 있다.. > >남한테 해꼬질 안하고 호객행위 안하고 앉아 있는데 누가 뭐라 말하지 않는다.... > >그러나 오늘은 정말 꼴불견이다........ >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공원이 상당히 지저분했다........ > >모두가 이용하는 공원 이기에 너나 할것 없이 자발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데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서 1시간 동안 꼽짝도 앉고 있으니 정말 짜증이 났다...... > >양심이 있으면 같이 청소라도 할텐데............청소는 관심도 없고.......... > >그렇다고 깔고 앉은 자리 치우지도 않더라........... > >공원 이용객들은 전부 파룬궁 수련자들 보고 한미디씩 했다.......... > >내가 봐도 욕 얻어 먹어도 싸다........... > >그 사람들 한 한달 밥 안먹어도 배 부를 것이다........... > >왜? > >욕을 많이 먹어서............ㅋㅋ > >하루 수련 안하면 목숨이  어캐 돼냐?........... > >조선족 자기들이 무슨 귀족이라도 돼는지.........참나 어이가 없다......... > >그래도 목숨이 아갑던지........태풍 몰아 칠때는 수련 안하데......... > >진정으로 파룬궁이 중요하고 효험이 있으면..........태풍 몰아칠때도 공원에 나와서 수련 해야 되질 않나? > >암만봐도..........사이비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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