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이 터지고 걱정스럽다

조선족  |   2006-05-28 01:57:33
중국의 어느한 지도에 북조선을 중국땅으로 표기를 한것이 밝혀졌다.한장의 종이로 만들어진 지도일뿐이라면 좋을것이지만 이날까지의 움직임을 보아서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이몸이 중국땅에서 태여나서 쭈ㅡ욱 그곳에서 살아왓다만 내 나라인 중국이 내 조상의 땅을 삼키려드는 짓은 눈뜨고 못봐줄거다. 세상에 어느정도 위엄을 떨치고있는 한국아  ...이젠 내노라 소리도치고 살았으면 좋겠다.북조선을 이렇게 쉽게 넘겨줄수가 있겄냐 분통이 터진다. 비록 남북이 비극적으로 쪼개져서 살고있다만 그래도 내 민족의 나라가 존재함에 마음상 위안을 느끼고 있었는데 만일 북조선이 통째로 중국에 넘어간다면 무슨얼굴로 세상인을 마주하고 살아갈 렴치가 있겠나. 무작정 조선족을 씹어대고있는 일부한국애들이 꼴보기싫다만 독도도 내 조상님들의 땅이였고  북조선 또한 내 조상님들이 땅이였고  민족의 자존심  내 자존심이 걸려있으니 반일반공을 하지않을수가 없다.조선족을 씹어대는 느그들과도 한켠에 서지않을수가 없다. 가진것이란 불알두쪽밖에 없는 허줄한 나다.민족의 땅을 지킴에 있어서 이몸을 수요로 한다면 달갑게 뛰쳐나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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