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생아
김선생은 |
2006-05-10 12:41:21
김 선생 ,
이제는 그만 허망한 글을 쓰지요?
님의 글은 님을 아는 사람들이 실증을 느낀지가 오래 되였습니다.
늦은 봄에 군내나는 김치독을 그만 열러 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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