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맛이 갔구만
푸르메 |
2006-04-27 10:00:20
오랜만에 시간나서 왔어요.
여기 뭐하자는 시츄레이션???? 지금 역활분담게임 하시나?
쩝........ 예전의 님들 다들 어디가셨나? 춘리님은 있는거 같구? 나머지는?
지난 글을 보니 쎄쎄님은 아예 글을 지우셨네..........
게다가 명필을 자랑하시던 분들은 다들 어디로???????? 달나라로 이민????????
인사하고 갑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또 들릴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