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늠시키야

딸  |   2006-04-26 23:59:51
밥은 먹고 다니냐? 요즘 바빠 한번씩 눈팅만 한다만  덜 떨어진 떼늠시키 한마리가 게시판을 채워주니 그래도 고마운 생각이 들어 형아가 바쁜 와중에도 답글을 쓴다^^ 덜 떨어진 머리 이상한데로 굴리지 말고 네나라 네민중을 위해 어떻게 하면 건설적으로 쓸 수 있을까 생각하면 참 좋겠네 형아가 널 위해 오늘 아침 특별히 선곡한 음악하나 들려 줄테니 오늘도 행복한 아침 만들길 빈다 Francisco Tarrega Eixea(1852~1909)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Julian Bream, 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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