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늠시키야
딸 |
2006-04-26 23:59:51
밥은 먹고 다니냐?
요즘 바빠 한번씩 눈팅만 한다만 덜 떨어진 떼늠시키 한마리가
게시판을 채워주니 그래도 고마운 생각이 들어 형아가 바쁜 와중에도
답글을 쓴다^^
덜 떨어진 머리 이상한데로 굴리지 말고 네나라 네민중을 위해
어떻게 하면 건설적으로 쓸 수 있을까 생각하면 참 좋겠네
형아가 널 위해 오늘 아침 특별히 선곡한 음악하나 들려 줄테니
오늘도 행복한 아침 만들길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