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께 미안

딸  |   2006-03-16 10:18:38
제가 나이도 좀 되는 것이 어린티 낸다고 나름대로 고생했습니다^^ 제가 너무 설쳐대는 바람에 게시판이 많이 죽어 버렸습니다. 잠시 자중할까 합니다. 그동안 고마웠고요. 무었보다 <달님>께 미안합니다. 산다는 것이 다 그렇지요 뭐...^^;; 모두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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