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만 바라봐도...
딸 |
2006-03-12 15:23:42
서쪽만 바라봐도 우울해 집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저런 아비규환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하여도 끔찍하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을
부정한다 한들 없어지지 않는것
내가 할 수 있는일이 고작 이곳 저곳에
저런 마구니의 소굴에서 박해받는 탄압받는
사실을 알리는 정도 밖에 되지 않네여 ㅡㅡ;
국악 아카데미란 다음까페에 있는 노래입니다.
우울한 마음에 기름을 붓는 음악 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