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명했던 도둑이야기
도둑열전 |
2006-03-03 03:06:34
약 10년전에 한국은행을 턴 도둑들이있었다.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나가는 신권을 몇십억을 인수하러온것처럼 가짜은행직원들이 가짜청원경찰까지 대동하고 출납소에서 털어간것이다.
한시간후 시중은행에서 받으러오고나서야 알았다.
아직까지 미해결이다.
오늘 신문에 보니 경중에서 송유관 파이프에 구멍을 뚫어서 기름을 56억원어치 빼내서 팔아먹은 대두들이 잡혔다.
대단한 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