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동막골 처럼 되면 좋겠죠?

딸  |   2006-02-21 00:53:39
"자래 머리에 꽃꼽았습네다" 임하룡 아저씨가 정재영한테 여일이가 정상이 아니라고 귀뜸해주는 장면 "니가 말하는 미찬년에 난도드가나?" "우리 마을에 미친+년이 뭐 여럿있나.." "내 미친거 니 말고 딴 사람도 마이 아나?" 영화는 영화일뿐 남조선 에미나이들의 소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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