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목숨 걸고 우한으로 가 현지 참상 전한 시민기자 실종

    20.02.09
  • 中,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각 지방 정부 ‘이동 통제’ 실시... 최소 27개 市

    20.02.06
  • 中 지식인, 시진핑에 우한 사태 책임 요구... ”퇴진하라“

    20.02.06
  • 우한폐렴 부실 대응에 시민 분노 UP... "썩은 정부는 필요 없어"

    20.02.04
  • 우한 내 실제 사망자 집계보다 많을 것... 현지 장례 업체 "시신 담을 자루 부족"

    20.02.03
  • 우한 폐렴으로 사투 중인 中... 조류독감까지 덮쳐 이중고

    20.02.03
  • 우한 폐렴 창궐 속에도 야생동물 뒷거래 여전

    20.02.0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앙... “당국의 정보 은폐와 부실 대응 탓”

    20.01.29
  • 美 전문가, “우한 폐렴 감염도 역대 전염병 중 최고”... 中, 감염 상황 대폭 축소

    20.01.29
  • 홍콩 전문가, 우한 폐렴 친족간 감염률 80% 이상

    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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