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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권변호사 가오즈성, 120일 이상 행방불명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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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관타나모 위구르인 재정착 허용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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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천안문 민주화 운동과 자유의 힘’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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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와 독재의 차이‥홍콩에선 천안문 기념 고조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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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돌아본 1989년 천안문사건’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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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초법적 특무기관 ‘610 사무실’의 실체
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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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中 민주인사, “천안문 운동 정신 되살려야”
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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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학생리더, “20년 만에 깨달았다”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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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정부 깃발, 머지않아 베이징에서 휘날릴 것’
0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