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특별보고관이 언급한 중국의 두 영웅들’

    09.07.30
  • 오바마, 중국 인권에 절제된 태도‥‘원칙 버리지 않은 듯’

    09.07.30
  • 형식뿐인 중국 노조, 아이폰 노동자 자살로 도마 올라

    09.07.28
  • 홍콩 유명 언론인, “위구르 사태 직간접 원인은 중공”

    09.07.27
  • 세계교회협의회 대변인, “파룬궁 박해는 큰 비극”

    09.07.24
  • 中공산당, 인권변호사 탄압 확대

    09.07.23
  • 호주법원, 장쩌민 고소사건 재판 재개

    09.07.23
  • 위구르 지도자 “한족 역시 중공 통치의 희생자”

    09.07.22
  • 中변호사들, ‘파룬궁 탄압은 불법’

    09.07.21
  • 한국 파룬궁 단체, 서울서 反박해 10주년 기념집회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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