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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학생리더, ‘사기미수’로 9년형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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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엄한 감시속 자오쯔양 전 총서기 5주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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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장정책 강행‥무덤까지 파헤쳐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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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 실태 알린 영화 제작자에 6년형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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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민주인사들, 해외법원 장쩌민 기소 지지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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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中탈출 위구르인 20명 강제송환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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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의원들, 스페인 법원 ‘장쩌민 기소’ 지지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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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의날’ 다시 떠오른 화제, 파룬궁 탄압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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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거부당한 中인권운동가, 日공항서 한달째 ‘노숙’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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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진상 알리려 82세에 중국 탈출’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