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국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부작용·사망 UP... 목숨 걸고 맞아야 하나?

디지털뉴스팀  |  2021-03-06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SOH]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상반응과 사망자 발생이 계속 늘고 있어 접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6일 UPI뉴스가 보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새로 접수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 건수는 총 1305건(의심 11건, 중환자실 입원 사례 2건포함)이다. 사망신고는 전날 공개된 7명을 유지했다.


백신별 이상반응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현재까지 총 접종자 29만1131명 중 1300건, 화이자 백신이 총 접종자 5249명 중 5건이다.


이로써 지난달 26일 접종 개시 이후 누적 이상반응 의심신고 건수는 2883건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29만6380명이다.


현재까지 접수된 이상반응은 ▲경련 ▲중환자실 입원 ▲아나필락시스(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 등이며, 발생률은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이 23건으로 가장 많다.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은 예방접종 후 2시간 이내 호흡곤란·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로, 증상만 보면 아나필락시스와 유사하지만 대증요법으로 호전될 수 있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당국은 사망 및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사례와 관련해서는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모두 접종과의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이 백신 접종 이후 발생한 부작용이 모두 경증이라고 발표하고 무대책으로 일관한 것과 관련해서 비난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에서는 지난해 독감 백신 접종 후 수백명이 사망한 데 대해서도 백신과는 무관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렇듯 백신 접종 후 부작용과 사망 사고가 계속되면서, 백신 접종 자체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만약 백신과 사망자의 인과관계가 밝혀진다면 백신 접종을 주장했던 자칭 전문가들이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의사와 방송인 (언론인) 등 자칭 전문가들은 방송에 나와서 마치 백신이 100% 안전한 것 처럼 여론을 조성하고 누구나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식으로 무리하게 접종을 독려하기도 했다.


또한 임상실험 기간이 짧은 데다 고령자(65세 이상)의 데이터도 충분치 않았음에도 무리하게 백신의 신뢰성을 부풀렸던 언론사들도 책임을 면치 못할 수 있다.


시민들은 SNS를 통해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을 계속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질병청이 백신 접종 후 나타난 부작용이나 사망 등에 “(백신과) 연관성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질병청 등 방역당국은 지난해 말 독감백신으로 사망자가 속출했을 당시에도 접종자의 사인과 백신 과의 관련성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87 강원 차이나타운, 60만 국민 반대하는데... 최문순 “100..
디지털뉴스팀
21-04-21
786 후쿠시마서 또 ‘세슘 우럭’ 잡혀... 국민들 애타는데 정..
박정진 기자
21-04-21
785 기저질환이 없는 40대... AZ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
이연화 기자
21-04-21
784 환경운동연합, “국민연금, 국민 건강 해치는 석탄투자 중..
한지연 기자
21-04-20
783 의류매장서 직원 뺨 때린 외교관 부인... 알고 보니 중국..
강주연 기자
21-04-19
782 中共 신동북공정 논란 들끓는데... 도로교통공단 소식지에..
권민호 기자
21-04-18
781 국내서 사용 중인 K주사기서 ‘이물질’ 발견... 50만개..
한지연 기자
21-04-18
780 17일(내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 차량 제한속도 하향... 걸..
강주연 기자
21-04-16
779 강원도, 中 부유층 호텔 짓기 위해 선사유적지 파괴
구본석 기자
21-04-15
778 中 틱톡, 서울시장 선거 개입?
미디어뉴스팀
21-04-15
글쓰기
376,036,475